"다윗의 들판" 목적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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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다윗의 들판은 전 세계 어디에 있는 누구든지 한국어로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이들을 위한 영적 통로이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삶으로 살아내며, 사도적 오순절(Apostolic Pentecostal)의 세계관을 지닌 '그 한 사람'을 찾고 양육하고 연합하는 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다. 기준 본질적인 것에서는 하나됨으로,  불확실한 것에는 자유를,  모든 것에는 사랑으로  In essential things unity,  in certain things liberty,  in all things charity 신앙고백 복음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이다. 우리는 전통이나 개혁이 아니라, 사도행전에서 탄생한 초대교회로 오늘날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모든 면에서 회복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신 6:4,5,6,7, 새번역) 이스라엘은 들으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주님은 오직 한 분뿐이십니다.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 (행 2:37-39, 새번역) 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찔려서 "형제들이여,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말하였다.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용서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이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와 또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 곧 우리 주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모든 사람에게 주신 것입니다. " (고전 15:1-6, 새번역)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복음을 일깨워 드립니다. 여러분은 그 복음을 전해 받았으...

하나님 나라의 사중 기초

하나님 나라의 사중 기초 : 복음 , 회개 , 거듭남 , 그리고 거룩한 제자도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명부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 그것은 존재의 근원이 바뀌는 영적 입성과 ,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가는 성숙의 과정을 포함합니다 . 여기서는 사도적 신앙의 정수인 네 가지 기초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어떻게 우리 삶에 실재가 되는지 살펴봅니다 .   1. 복음 :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 선포 복음은 막연한 좋은 소식이 아니라 , 2 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미 성취하신 ‘ 완성된 승리 ’ 입니다 . ž    승리의 선포 : 복음은 죄와 사망 , 저주의 사슬을 끊어낸 왕의 승전보입니다 . 십자가는 인류가 직면한 모든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최종적이고 완전한 해답입니다 . ž    권세 있는 언어 : 기도하는 자는 패배자의 언어가 아닌 , 이 승리의 소식을 오늘 나의 삶에 선포하는 권세 있는 언어를 가집니다 . 복음은 우리 기도의 강력한 근거이자 능력이 됩니다 .   2. 회개 : 주권의 전환과 삶으로 증명하는 열매 복음에 반응하는 첫 번째 행동은 회개입니다 . 회개는 감정적인 눈물을 넘어선 ‘ 전인격적인 방향 전환 ’ 을 의미합니다 . ž    죄에서 하나님께로 : 회개는 죄에서 돌이켜 (Turn from sin),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Return to God) 의지적 이동입니다 . 내 인생의 주인이 나였던 상태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주권을 이양하는 결단입니다 . ž ...

존재의 언어로서의 기도

존재의 언어로서의 기도 : 내면의 세계관이 하늘의 언어가 될 때 우리는 흔히 기도를 ‘ 내가 필요한 것을 신께 요청하는 시간 ’ 으로 정의하곤 합니다 . 그러나 사도적 영성 안에서 기도는 그보다 훨씬 깊은 층위의 사건입니다 . 기도는 내가 믿는 세계관과 가치관이 ‘ 언어 ’ 라는 형식을 빌려 하나님 나라의 통치와 맞닿는 존재론적 대화 이기 때문입니다 .   1. 신앙의 결국 : 왜 모든 것이 기도인가 ? 신앙생활의 모든 측면 - 예배 , 봉사 , 전도 , 일상의 고단한 일까지도 결국 하나의 지점으로 모이게 됩니다 . 그것은 바로 ‘ 하나님과의 연결 ’ 입니다 . ž    기도는 종교적 행위의 한 부분이 아닙니다 .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 세계관 ),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 가치관 ) 가 우리 내면에서 입술 밖으로 터져 나올 때 , 그것이 곧 기도가 됩니다 . ž    결국 “ 신앙의 모든 측면은 기도 ” 입니다 . 기도는 우리 영혼의 상태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지표이자 , 우리 존재 자체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언어적 제사입니다 .   2. 언어 , 세계관의 형상화 인간은 언어 없이 생각할 수 없으며 , 언어 없이 세계를 규정할 수 없습니다 . 하나님 나라는 추상적인 관념이 아니라 , 구체적인 ‘ 언어적 선포 ’ 를 통해 우리 삶에 실재가 됩니다 . ž    언어는 존재의 집 :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은 우리가 사는 세계를 드러냅니다 . “ 세상이 끝났다 ” 고 말하는 사람의 세계와 “ 십자가로 승리하셨다 ” 고 선포하는 사람의 세계는 전혀 같을 수 없습니다 . ž  ...

지금 한국 교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복원”되어야 할 사도적 요소

지금 한국 교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 복원 ” 되어야 할 사도적 요소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은 교회 안팎의 총체적인 타락과 몰락이다 . 교회로서 , 우리는 안타깝게도 사회적 처방을 내릴 영향력이 없고 , 그러한 위치에 있지도 못하다 . 그러나 “ 부활 ” 을 꿈꾸는 사도적 오순절인의 시각에서 볼 때 , 거룩한 다음 세대를 키우는 것이 가장 본질적이고도 성경적인 전략이다 . ( 사 6:13, 새번역 ) 주민의 십분의 일이 아직 그 곳에 남는다 해도 , 그들도 다 불에 타 죽을 것이다 . 그러나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릴 때에 그루터기는 남듯이 , 거룩한 씨는 남아서 , 그 땅에서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 . 성경적 관점에서 한 땅의 부활은 언제나 “ 남은 자 ( 그루터기 )” 를 통해 이루어졌다 . 사도적 오순절 신학의 핵심인 “ 회복 ( 전통이나 개혁이 아닌 )” 의 가치를 중심으로 앞으로 생명교회의 방향성을 세 가지로 정리한다 .   1. 사도적 DNA 의 전수 단순한 종교 교육을 넘어 , 사도행전 2 장의 경험을 다음 세대의 “ 실재 ” 로 만드는 것이다 . 체험적 신앙 : 지식으로서의 성경이 아니라 , 사도행전 2:38 의 약속 ( 회개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 , 방언 표적의 성령 침례 ) 을 직접 경험하게 해야 한다 . 정체성 확립 : 세상의 가치관이 붕괴된 시대에 , “ 우리는 사도들의 가르침 ( 하나님 나라 ) 위에 서 있다 ” 는 확고한 영적 정체성을 심어주는 것이 부활의 첫걸음이다 .   2. 거룩한 대항문화의 구축 세상이 타락과 멸망으로 치닫는 이유는 기준 / 판단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 안팎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