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인 거듭남- 제12장 예외는 과연 있는가?
제12장 예외는 과연 있는가?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히 2:3-4). 신약의 구원 계획 이외에 다른 예외가 과연 있는가? 어떤 이들이 제안한 예외들에 대하여 과연 타당성이 있는지 성경으로 검토해 보고자 한다. 기본 원칙들 (1)하나님만이 개개인의 구원을 결정하신다(롬 2:16; 히 12:23). 어떤 사람도 다른 누군가를 지옥에 간다고 정죄하거나 천국에 간다고 장담할 수 없다. 왜냐하면 구원은 개인과 하나님과의 사이에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주께서는 자기 스스로를 판단하되 서로를 판단하지는 말고 타인에 대한 판단은 하나님께 맡기라고 가르치셨다(마 7:1-5; 눅 6:37). 예수께서는 세상을 정죄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오셨다(요 3:17). 그렇다면 우리 또한 그분의 본을 따라야 할 것이다. 우리는 복음을 선포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에 순종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그리고 불순종에 따르는 결과에 대해서는 경고해야 하나 최후의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존중하는 이들이 있다면 단지 그들이 진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해서 조급하게 배척해서는 안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능력을 행하는 사람이었다. 제자들은 그를 단지 자신들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에 대해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라고 말씀하셨다(막 9:39-40). 이러한 사람들(진리는 가지지 않았으나 예수님을 존중하는 이들)은 비록 아직 구원을 받지는 못했을지라도(마 7:21-23) 하나님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