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인 성도가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생명을 살리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비전은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제자가 되어 153 세계비전을 이루는 생명의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균형을 이룰 때, 복음의 절대 능력으로 교회의 본질이 회복됩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그리스도의 충성된 제자가 되고 아비의 심정으로 또 다른 제자들을 건강하게 양육하고 훈련하여 어깨 위에 세워 예수님의 제자이자 동역자로 재생산합니다. 그리하면 153 세계비전을 감당할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오순절 교회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저에게 있어 사명과 비전을 성취할 강력한 엔진은 ‘유일신오순절주의, 두날개양육시스템, 사랑과 섬김과 참소유(부활)의 리더십’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주신 목적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입니다. 마28:18-20에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기 위한 프로세스입니다. 성도를 제자로, 군사로, 재생산 사역자로 세우는 양육시스템으로 전도, 정착, 양육, 훈련, 재생산을 이루어 하나님께서 디자인 하신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갑니다. 엔진을 돌릴 수 있는 연료는 ‘하나님의 기름부으심 가운데 살아가는 성령충만한 전생애’입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사역의 시작이자 마지막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위하여 수레바퀴의 삶을 철저하게 살아갑니다. 날마다 균형 잡힌 신앙생활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말씀, 기도, 예배, 섬김, 증거, 교제하는 순종하는 생활을 통하여 복음의 풍성하시고 부요하심을 누리는 삶을 삽니다. 그리하여 영적인 목표인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 그리스도인이 되고, 사역의 목표인 ‘재생산을 통하여 153세계비전’을 감당하고, 공동체의 목표인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