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인 게시물 표시

피흘림을 피함

피흘림을 피함 "살인하지 말지니라"(출 20:13) "피를 멀리하라"(행 15:20) 기본적인 율법 하나님의 율법 중 가장 기본적인 것 중의 하나는 사람이 타인의 생명을 취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살인을 금지하는 율법의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피를 흘리는 모든 피조물을 정죄하신, 창세기 9: 5-6에서 노아에게 주어졌다. 십계명은 모든 종류의 죽임을 포함하고 있다(출 20:13). 그리고 신약성경의 교회가 이 가르침을 재확인했다(행 15:20).(위 구절에 대한 검토는 8장에 자세히 나와 있음) 다른 많은 구절들이 살인을 죄로서 규정하고 있다(마 5:19, 막 7:21, 갈 5:21). 살인 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죄가 되는가? 먼저 그것은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 대한 범죄이다(창 9:6).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해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의 삶에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계 시다. 각 개인은 모두 유일무이하고 다른 어떤 이도 대신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개개인이 각각의 방법으로 그분을 찬양하기를 원하신다. 살인은 하나님으로부터 그 개인의 찬양을 빼앗고 또한 하나님의 계획으로부터 그 개인의 영역을 사라지게 한다. 살인은 또한 그 가족에 대한 범죄이다. 가족, 친구들과 다른 사랑하는 이들은 그들이 사랑했고 또 그들을 부양했던 한 사람의 죽음에 의해 모두 고통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살인은 희생자에 대한 죄악이다. 그것은 희생자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만일 그가 죄인이라면, 그는 더 이상 하나님께 대해 배울 기회도 없고 또 회개할 기회도 잃어버리게 된다. 이 상황에서는, 살인자는 그의 희생자를 영원한 형벌로 보내게 된다. 만약 그가 더 살았다면, 아마도 그는 하나님께 대해 배울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는 선한 사람이었고 다른 사람의 삶에 좋은 영향을 끼쳤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