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7의 게시물 표시

Holy Spirit of The God of Two Testaments

제 5 장 성령 1. 요한 1 서 5 장 7 절이란 ? 요한 1 서 5 장 7 절이 신의 물음에 대하여 증명을 해주는 본문으로 종종 사용되어지고 있으므로 지금 이 귀절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킹 제임스 역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 “ 하늘에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라 . 또한 이 셋은 하나이니라 .” 어떻게 이와 같은 번역이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아야 확실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귀절은 다른 영어 번역에는 나오지 않는다 . 그것은 그리스어 원본을 사용해서 번역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1311 년에 킹 제임스 역을 번역하면서 학자들은 그 전에 출판되었던 에라스무스 (Erasmus) 의 그리스어 본문을 주로 사용했다 . 에라스무스가 그리스어 신약성경의 초판을 출판했을 때 그에게는 혹독한 비판이 가해졌다 . 그 비판이 지금 문제로 삼고 있는 이 귀절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 다음은 한 유명한 학자가 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그가 한 말은 우리의 관심을 끌만한 것이기도 한다 . 왜냐하면 그는 본문 비평에 있어서 뛰어난 학자이며 동시에 그 자신이 삼위일체의 신봉자이기 때문이다 . 메츠거 교수의 말을 들어 보자 : 에라스무스에게 가한 비평 가운데 가장 심한 것 중의 하나는 스투니카 (Stunica) 의 것이다 . 그의 본문은 다음과 같은 요한 1 서 마지막 장의 일부분이 빠져 있다 . “ 아버지 , 말씀 , 성령 : 이 셋은 하나입니다 . 또한 땅에도 증언자가 셋 있읍니다 ”( 요 1:7-8). 에라스무스는 자신이 처음에 의존했던 원본 외에 다른 몇 개를 조사해 보았으나 이런 귀절들이 있는 그리스어 사본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 그는 만약 그리스어 사본이 하나라도 발견된다면 개정판에는 이 부분을 삽입하겠다고 약속했다 . 마침내 그와 같은 사본이 발견되었다 . 1520 년에 프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