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14의 게시물 표시

질문에 대한 답변

1.  하나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은 같다.  두 용어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영을 말한다. (롬 8:9-11; 엡 4:4을 보세요) The Spirit of God and the Spirit of Christ are the same.  Both terms refer to the one divine Spirit. (See Romans 8:9-11; Ephesians 4:4.) 2.  “그리스도”라는 용어는 “기름부음 받은 그 사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은 구체적으로 나사렛의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모두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기름부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그 사람”으로 유일하시다. 왜냐하면 그는 구약의 예언들을 성취한 기름부음 받은 왕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기름부음 받은 다윗 왕보다 더 위대하시다. (행 2:29-36을 보세요.) The term “Christ” means “the Anointed One,” and it refers specifically to Jesus Christ of Nazareth.  All of God’s people can be anointed by God’s Spirit in various ways, but Jesus Christ is uniquely “the Anointed One” because He is the anointed king who fulfills the prophecies of the Old Testament. As such He is even greater than the anointed King David. (See Acts 2:29-36.) 3.  이사야 9:6에서, “아기”와 “아들”은 동일한 인물로, 즉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이 절은 “그의” 어깨와 “그의” 이름, 복수가 아닌 단수의, 한 사람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In Isaia...

성결을 찾아서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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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흘림을 피함

피흘림을 피함 "살인하지 말지니라"(출 20:13) "피를 멀리하라"(행 15:20) 기본적인 율법 하나님의 율법 중 가장 기본적인 것 중의 하나는 사람이 타인의 생명을 취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살인을 금지하는 율법의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피를 흘리는 모든 피조물을 정죄하신, 창세기 9: 5-6에서 노아에게 주어졌다. 십계명은 모든 종류의 죽임을 포함하고 있다(출 20:13). 그리고 신약성경의 교회가 이 가르침을 재확인했다(행 15:20).(위 구절에 대한 검토는 8장에 자세히 나와 있음) 다른 많은 구절들이 살인을 죄로서 규정하고 있다(마 5:19, 막 7:21, 갈 5:21). 살인 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죄가 되는가? 먼저 그것은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 대한 범죄이다(창 9:6).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해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의 삶에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계 시다. 각 개인은 모두 유일무이하고 다른 어떤 이도 대신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개개인이 각각의 방법으로 그분을 찬양하기를 원하신다. 살인은 하나님으로부터 그 개인의 찬양을 빼앗고 또한 하나님의 계획으로부터 그 개인의 영역을 사라지게 한다. 살인은 또한 그 가족에 대한 범죄이다. 가족, 친구들과 다른 사랑하는 이들은 그들이 사랑했고 또 그들을 부양했던 한 사람의 죽음에 의해 모두 고통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살인은 희생자에 대한 죄악이다. 그것은 희생자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만일 그가 죄인이라면, 그는 더 이상 하나님께 대해 배울 기회도 없고 또 회개할 기회도 잃어버리게 된다. 이 상황에서는, 살인자는 그의 희생자를 영원한 형벌로 보내게 된다. 만약 그가 더 살았다면, 아마도 그는 하나님께 대해 배울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는 선한 사람이었고 다른 사람의 삶에 좋은 영향을 끼쳤을 지...

정직함과 성실함

정직함과 성실함 "도적질하지 말지니라"(출애굽기 20:15) "도적질하지 말라…속여 취하지 말라"(마가복음 10:19) 이 장에서는 개인의 정직함과 성실함에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을 다루고자 한다. 말하자면, 도둑질, 사취하는 것, 속여 빼앗는 것과 뇌물수수 등을 말한다. 거짓말은 4장에서 이미 다룬 바 있다. 도둑질 성경의 기본적인 가르침 중의 하나는 타인의 재물을 존중하는 것이다. 훔치는 것은 타인의 동의 없이 그의 재산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훔친 물건이 값진 것이든 아니든 간에 도둑질하는 사실에는 변화 가 없다. 마찬가지로 피해자가 아무리 부자이고 또 도둑질을 한 사람이 아무리 가난하다고 하더라도 도둑질은 옳지 못한 일이다. 이러한 경우에 대한 성경의 해결책은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 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엡 4:28). 또한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살후 3:10)라고 이야기했다. 어떤 철학은 가난한 이가 어떤 물건이 꼭 필요할 때는 그것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부자로부터 물건을 훔칠 수 있다고 가르친다. 다른 철학은 주인이 자신의 물건을 잘 보관하지 않으면 그것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므로 가져가도 좋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이것들은 사람의 철학일 뿐이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세의 율법이나 예수님의 가르침에서도 다른 예외를 인정하지 않고 단지"도적질하지 말라"라고 이야기할 뿐이다. 훔치는 것에 대한 개념은 아주 분명하나, 그것을 몇 가지 실제적인 예로서 들어 보고자 한다. l.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후 반납하지 않는 것은 도적질이다. 2.어떤 기관의 시설을 돈을 내지 않거나 책임자의 동의 없이 가져다 사용하는 것은 도적질이다. 3.갚을 생각이 없이 돈을 빌거나, 갚으려 하지 않는...

교회 안에서의 권위와 조직

교회 안에서의 권위와 조직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다스리는 것과…"(고전 12:28) 성결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우리는 이제 교회의 조직과 권위라는 주제에 대해서 몇 가지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 이 장을 소개하기 위한 몇 가지의 질문들이 여기에 있다. 교회에서 권위의 범위는 무엇인가? 교회는 성결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가? 교회는 성결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범하는 사람들과 교제를 끊도록 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가? 개개인의 사역자나 성도는 교회의 결정에 어느 정도까지 따라야 할 의무가 있는가? 모든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에 있어서 자신들 위에 인간의 권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성도들 상호간의 관계에 대해서 성결은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교회의 다스림은 하나님에 의해서 세워졌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에 진정으로 권위와 조직을 세우셨다는 것을 확증함으로써 이 주제를 시작하고자 한다. 시작부터 우리는 교회란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의 계획을 체험하고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부르심을 받은 신자들의 몸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그것은 인간적인 조직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에 제한되지도 않는다. 특정한 교파에 속한 회원이나 교인이라는 것이 구원의 필수조건이 될 수 없다. 또한 각 사람은 자신의 구원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주신 신념들과 상반되게 행동할 것을 요구하거나 혹은 거짓 교리를 가르치는 리더십을 따라갈 수는 없다. 그러나 인간의 조직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셨고 인정하셨다. 그리고 복음을 전파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권위와 조직을 말할 때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 사이에 세우신 관계들을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 회원이 되는 것과 하나님의 백성들에 의해서 세워진 조직화된 체계 안에서 활동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교회의 시작부터 하나님은 그의 교회 ...

성적인 관계들

성적인 관계들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출 20:14) "음행과…멀리하라"(행 15:20) 성경은 결혼과 성적 관계에 대한 가르침에서 아주 분명한 선을 긋고 있다. 신구약의 많은 성경구절들이 간음과 음행을 정죄하고 있다. 일반적인 의미로서 이 두 단어는 모든 불법적인 성적 관계를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성경은 모든 종류의 혼외 성관계를 금지하고 있다. 결혼 먼저 그 기원과 목적, 그리고 본질을 살펴보기로 하자. 결혼은 처음에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것이다. 그는 하와를 창조하신 후 아담에게 아내로 주었다. 하나님이 결혼을 제정하신 목적은 남자에게 돕는 배필을 주기 위함이고, 남편과 아내 사이의 교제를 허락하기 위함이었고 또한 재생산을 위함이었다(창 2:20, 2:24, 2:18). 그분의 계획은 남녀가 자신의 집을 떠나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이었다(창 2:24). 이 연합은 인생 전체에 걸쳐서 단 한 번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짝지어 주셨기 때문이다. 율법 아래에서 이혼이 허락된 것은 사람의 완악한 마음 때문이었다. 마태복음 19:3∼9에서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원래의 계획과 모세의 율법을 대체시키셨다. 그 성경구절에 따르면,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시험하려고 이혼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만일 예수께서 유대인이 가르친 것처럼 사람이 자신의 아내를 떠나 이혼하는 것을 허락하셨다면, 그들은 예수를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는 자로 정죄할 참이었다. 반대로 만일 예수께서 이혼을 정죄하셨다면, 그들은 예수를 모세의 율법을 무시하는 자로 고발할 계획이었다. 그들의 질문에 대하여 예수께서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라고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성경에서 이혼을 싫어하신다고 말씀하셨다(말 2:15,16). 성경은 왕...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성전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린도전서 6:19; 3:17) 우리의 몸 위에 인용된 두 성경 구절은 우리의 몸이 성령이 거하시는 전이라는 것을 가르친다. 그러한 이유로, 우리는 몸을 더럽혀서는 안되며 거룩하게 보존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몸으로 지을 수 있는 모든 죄에 적용된다. 이 장에서 우리는, 우리의 육신을 손상시키고 또 더럽히는 몇 가지 실제적인 것들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한다. 위의 성경구절들은 더 많은것들을 포괄하고 있겠지만, 특히 육신적으로 우리를 더럽힐 수 있는 것들을 의미할 수 있다. 이 장에서 우리는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술, 담배 그리고 마약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음식 창조 직후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식물과 곡식 그리고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제외한 다양한 과일들을 음식으로 주셨다. 모든 녹색 풀들은 동물들의 먹이로 주어졌다(창 1:29-30, 2:16-17). 홍수 이후에는,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식물과 동물까지도 포함한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식량으로 주셨다. 단 한가지의 제한은 피를 먹지 말라는 것이었다(창 9:1-4). 하나님께서 식량을 식물로 주셨을 때 한 가지의 열매를 제한함으로서 하나님의 주 되심과 또 아담에게 그 관계를 기억하게 하셨다는 것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동물들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실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분만이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제한을 두셨다. 그것은 바로 피였다. 레위기 l1장과 신명기 l4장에서 주어진 모세의 율법은 생활에 관한 다양한 규칙을 포함하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인들은 되새김질을 하고 굽이 갈라진 모든 동물들을 먹을 수 있었다(레 11:3). 이 제한에서 금지된 동물들은...

성경적인 장신구와 옷차림

성경적인 장신구와 옷차림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딤전 2:9)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니라"(신 22:5) 외적인 몸가짐은 거룩함의 중요한 요소이다. 많은 성경구절들이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옷을 입고 자신을 단장해야 하는 지를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위의 두 구절을 포함한 성경의 말씀들을 살펴봄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외적 몸가짐에 관한 성경적인 원칙을 찾을 것이다. 두 가지 이유로 인해서 이러한 성경구절들을 이해하는 것은 매주 중요하다. 먼저, 의복의 형태는 성경이 쓰여진 시대 이후 급진적으로 변해왔기 때문에 우리는 의복에 관한 가르침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해야 한다. 또한, 남성의 옷차림에 대해 논란이 시작되기 전에는 남성의 의복에 대해 몇 가지 규칙이 있었으므로, 만일 우리가 이 논제를 거룩함에 연관지을 수 있다면 이것은 남성과 여성에게 똑같이 적용되리라 본다. 아담함 먼저, 바울은 디모데전서 l장 9절에서 아담한 옷을 입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담함이라는 말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옷차림과 행동거지에 있어서 점잖고 정숙한 것이다. 바울은 여성들이 어떻게 자신을 단장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면서, 아내들은 그들의 구원받지 못한 남편들을 그들의 선한 행실로써 구원 얻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벧전 3:2). 정숙한 옷차림에 대한 필요성은 아담과 이브의 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원래 그들은 무죄한 상태로 창조되었고 또한 하나님의 영광으로 옷 입혀져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선과 악을 구별하는 열매를 먹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렸고 또한 자신들이 벗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동물의 가죽으로 옷 입히셔야 했다. 그때 이후로 사람이 정숙하게 옷을 입는 것은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