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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 이름의 중요성 : 성경에서 이름은 인격 , 권위 , 능력을 나타냅니다 . 구약의 이름 : 여호와 (YHWH) 는 하나님의 구속적 이름이었습니다 . 신약의 이름 : 예수 (Jesus) 는 하나님이 육체로 나타나셨을 때 주신 새 이름입니다 . ' 예수 ' 는 " 여호와가 구원이시다 " 라는 뜻으로 , 여호와라는 이름을 포함하고 능가합니다 . 유일한 구원의 이름 :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 행 4:12). 초대 교회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 전파하고 ,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

성경적인 거듭남 - 제7장 침례식문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7장 침례식문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행 2:38)  기독교에서 침례는 '예수 이름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이것은 물침례를 받을 때 예수 이름을 구두적으로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의 기록 성경 어느 곳에서도 실제 침례를 베풀 때 어떤 다른 이름이나 다른 식문을 언급한 곳이 없지만 사도행전은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준 5가지의 예들을 보여 주고 있다.  (1)베드로는 신약 교회에 있어서 첫 설교를 하고난 후 다른 사도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사람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받도록 명했다(행 2:14; 37-38). 그의 메시지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이같은 명령을 따라 침례를 받았다. 즉,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것이다(행 2:41). (2)사마리아 사람들도 빌립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하는 말씀을 믿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행 8:12, 16). (3)이방인 고넬료와 그의 가족들이 성령을 받았을 때 베드로는 그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명했다(행 10:48).  (4)바울이 에베소에서 침례 요한의 어떤 제자들을 만나 무슨 침례를 받았는지 질문했다. 바울은 그들이 단지요한의 침례만 받은 것을 알고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주었다(행 22:16). (5)바울 자신도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는데 왜냐하면 아나니아가 그에게 말하기를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고 했기 때문이다(행 22:16). (6)사도행전에 기록된 이 다섯 가지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고린도전서에서도 고린도에 있는 이방인 신자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고 기록한다. 고린도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문자적으로는 그리스도 '안으로')침례를 받았기에 그들은 그리스도께 ...

성경적인 거듭남 - 제2장 은혜와 믿음

 제2장 은혜와 믿음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엡2:8-9, 새번역) 은혜란 무엇인가? 은혜란 아무런 공로 없이 주어지는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호의(好意)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며, 인간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은혜라는 단어도 받을 자격도 없고 값을 주고 살 수도 없는 복을 하나님께서 거저 주신다는 것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한 영혼을 구원하는데 필요한 모든 일을 스스로 행하신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을 도울 수도 없으며 자신의 구원에 어떤 기여도 할 수 없다. 다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과 또 기꺼이 행하고자 하시는 일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거부할 수 있을 뿐이다.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온다 에베소서 2:8-9은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로 오는 것이지 인간 편에서 행하는 어떤 행위들에 의한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하여 구원이 우리에게 유효(有效)하도록 하셨다(롬 3:24-25).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그의 아들을 죽음에 내어 주고 그의 죽음을 통하여 우리가 구원을 얻도록 해 주셨을 뿐 아니라 지금도 우리의 구원을 지키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신다(롬 8:32). 빌립보서 2:12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두려움과 경외함과 주의함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라고 권고한다. 그 다음 구절에서 바울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구원할 수도 없고 구원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없으며, 다만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純服)하든지 아니면 거절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권리를 주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우리가 구원을 받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신다. 그러므로 인간의 구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의 산물이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

사도적인 복음 / 사도행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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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적인   복음  / 사도행전  2:38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성경을   깨닫게   하시려고   말씀하셨습니다 . “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  곧  '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으시고 ,  사흘째   되는   날에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실 것이며 , [A]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게   하는  [B] 회개가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이다 '  하였다 .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 [ 보아라 ,]  나는   내   아버지께서  [C]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낸다 .  그러므로   너희는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입을   때까지 ,  이   성에   머물러   있어라 . ” ( 눅 24:46-49,  새번역 ) 오순절날   성령을   받은   베드로가   설교했습니다 . “[B] 회개하십시오 .  그리고   여러분   각   사람은  [A]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  죄   용서를   받으십시오 .  그리하면  [C]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  이   약속은   여러분과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