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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유일성

하나님의 유일성 절대적 유일신론 : 성경은 타협 없는 유일신 사상을 가르칩니다 .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 불가분하게 한 분이십니다 . 다신론 배격 : 다신론이나 신격 내의 본질적인 구분 ( 위격의 복수성 ) 은 배제됩니다 . 하나님과 관련된 복수성 (plurality) 은 오직 속성 , 칭호 , 역할 , 나타남 (manifestations) 과 관련됩니다 . 성경적 증거 : 신명기 6:4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 이사야 43:10-11, 44:6, 45:21 등 구약과 신약 ( 막 12:29, 요 17:3, 갈 3:20, 딤전 2:5) 모두 엄격한 유일신론을 지지합니다 . 삼위일체론 : 구약은 하나님을 삼위일체로 계시하지 않았으며 , 신약 저자들도 삼위일체 개념을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 성경에는 ' 삼위일체 ', ' 세 위격 ' 같은 용어가 없으며 , 하나님은 항상 ' 거룩한 한 분 ' 으로 묘사됩니다 .

성경적인 거듭남 - 제7장 침례식문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7장 침례식문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행 2:38)  기독교에서 침례는 '예수 이름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이것은 물침례를 받을 때 예수 이름을 구두적으로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의 기록 성경 어느 곳에서도 실제 침례를 베풀 때 어떤 다른 이름이나 다른 식문을 언급한 곳이 없지만 사도행전은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준 5가지의 예들을 보여 주고 있다.  (1)베드로는 신약 교회에 있어서 첫 설교를 하고난 후 다른 사도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사람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받도록 명했다(행 2:14; 37-38). 그의 메시지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이같은 명령을 따라 침례를 받았다. 즉,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것이다(행 2:41). (2)사마리아 사람들도 빌립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하는 말씀을 믿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행 8:12, 16). (3)이방인 고넬료와 그의 가족들이 성령을 받았을 때 베드로는 그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명했다(행 10:48).  (4)바울이 에베소에서 침례 요한의 어떤 제자들을 만나 무슨 침례를 받았는지 질문했다. 바울은 그들이 단지요한의 침례만 받은 것을 알고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주었다(행 22:16). (5)바울 자신도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는데 왜냐하면 아나니아가 그에게 말하기를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고 했기 때문이다(행 22:16). (6)사도행전에 기록된 이 다섯 가지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고린도전서에서도 고린도에 있는 이방인 신자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고 기록한다. 고린도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문자적으로는 그리스도 '안으로')침례를 받았기에 그들은 그리스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