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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거듭남 - 제11장 교회사 속에서의 증거:방언

 제11장 교회사 속에서의 증거:방언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히 12:1). 교회의 역사에서 나타난 방언을 표적으로 하는 성령의 침례에 관하여 알아 보고 역사를 통해서 나타난 완전한 사도적 복음에 대한 결론을 내리고자 한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Encyclopedia Britannica)은 "사도시대 이후의 방언 말함에 대한 기록들은 기독교회 역사 전체를 통해서 드러난다"고 하였다. 1세기와 2세기 1∼2세기의 속사도 교부들은 성령의 은사를 믿었으며 성령의 침례를 위한 안수를 시행하였고, 방언 말함을 포함한 성령의 은사들이 그 당시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증거했다. '은사'라는 단어는 헬라어에서 카리스마타(Charismata)라고 표현되었는데 바울은 이 단어를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를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하였다(고전 12).  로마의 클레멘트(Clement -100?)는 고린도 교회의 사람들에게 "성령의 충만하심이 너희들과 함께 하길 원하노라"라고 하였다. 익나티우스(Ignatius -107?)는 서머나 교회에게 "나 익나티우스는… 믿음과 사랑과 성령의 은사가 충만하고 거룩한 삶을 사는 하나님 아버지와 및 송축 받으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편지하노니 성령의 능력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라"라고 했다. 그는 또한 폴리갑에게 "부족함이 없이 모든 은사에 충만한 자가 되라"고 충고했다. 디다케(Didache)는 "아버지께서는 모든 이들에게 은사로 충만케 하기를 원하신다"라고 기록했고 또한 예언을 하는 자들을 "성령 안에서 말하는 자"라고 설명했다. 순교자 저스틴(Justin Martyr)은 "예언의 은사들은 오늘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므로… 지금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를 가진 사람들을 보는...

성경적인 거듭남 - 제9장 방언을 말함

 제9장 방언을 말함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4). 방언 말함은 무엇을 뜻하는가? 방언을 말하는 것은 '전혀 배운 적이 없는 언어로 말하는 초자연적인 은사'이다. 헬라어는 glossa(글로싸)로써 '혀'라는 단어인데 몸의 기관이나 언어를 의미한다. 몇몇 현대 번역인들은 흠정역(KJV)의 "다른 방언으로 말한다"라는 문구를 "외국 방언으로 말한다"(모펫성경, Moffat), "외국어로 말한다"(굳스피드성경, Goodspeed), "상이한 언어로 말한다"(필립스 성경, Phillips) 등으로 번역한다. 신약 성경에서 분명하게 방언 말함을 나타내는 구절은 사도행전 2장, 사도행전 10:44-47, 사도행전 19:6, 고린도전서 12-14장 등 네 군데이다. 각각의 경우에 있어서 방언을 말했던 사람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행 2:4) 하나님의 능력으로 방언을 말했다.  방언 말함이란 횡설수설하는 말이 아니며, 실제적인 의미도 없이 이해할 수도 없는 무아지경 상태에서의 말이 아니다.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스스로 이해하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진정한 언어를 말하는 것이다. 여러번 목격자들은 그 언어들을 알아 들었다(행 2). 그 언어들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인간 내지 천사의 언어일 수 있다(고전 13:1). 방언 말함은 단지 우연히 이루어지거나, 믿음과 아무런 관련성 없이 중요하지도 않은 그런 희귀한 현상이 아니다. 이것은 신약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계획에 있어서 중요한 일부인 것이다. 이사야 28:11-12 이사야는 교회에 나타날 방언의 역할을 말하였다(사 28:11-12). 안식과 상쾌함은 성령침례이며(행 3:19, 행 2:38) 이사야는 생소한 입술과 다른 언어가 성령침례에 동반하리라는 것을 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