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교회인 게시물 표시

목자

목자가 되는 것 다윗은 시편 23:1 에서,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어라.”고 하였다. 목자들은 세 가지 주요 책임이 있다: 먹인다, 인도한다, 보호한다. (마 9:35-38, 새번역)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하는 주인에게 일꾼들을 그의 추수밭으로 보내시라고 청하여라.” 그들은 목자 없는 양과 같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추수할 일꾼을 더 많이 보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라고 부탁하셨다. 양들은 목자가 필요하다.

올바른 기초

(눅 6:47-49, 새번역) “내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과 같은지를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그는 땅을 깊이 파고, 반석 위에다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물살이 그 집에 들이쳐도, 그 집은 흔들리지도 않는다. 잘 지은 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말을 듣고서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기초 없이 맨 흙 위에다가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물살이 그 집에 들이치니, 그 집은 곧 무너져 버렸고, 그 집의 무너짐이 엄청났다.” 기초의 중요성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서 있는 집과 무너진 집의 유일한 차이점은 기초였다! 부흥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리더의 올바른 기초 위에서 시작한다. 부흥은 리더가 이끄는 사람들에게 집단적으로 임하기 전에, 리더 개인의 마음과 삶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이 부르시고, 기름 부으신 리더들은 하나님이 교회를 부흥으로 인도하기 위해 사용하시는 수단이다. 성경 전반에 걸쳐, 사람들이 실패했을 때, 그것은 리더 때문이었다. 나라, 도시, 교회 또는 가족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그것을 이끄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예수님은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5:14) 리더십은 무엇이든지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것의 기초이다. 모퉁잇돌 (엡 2:19-22, 새번역)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며, 그리스도 예수가 그 모퉁잇돌이 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 모퉁잇돌은 기초의 나머지 부분이 세워지는 돌이다. 모든 것은 모퉁잇돌로부터 수평과 수직으로 세워진다. 건물이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은 기초의 강도와 크기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모든 것이 예수님으로부터 세워지고...

하나님의 집 짓기

하나님의 집 짓기 살아 있는 돌과 같은 존재로서 여러분도 집 짓는 데 사용되어 신령한 집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십니다. (벧전2:5, 새번역) 교회는 물리적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임이다. 거듭남은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사람들은 고립된 상태가 아니라 교회의 지체로서 구원 받는다. 각각의 신자들은 살아 있는 돌이며 교회는 그 돌들로 지어진 성전이다. 돌은 강하고 견고하며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있어 좋은 건축 자재이다. 마찬가지로 신자들은 믿음 안에 굳건히 자리잡아 하나님의 말씀에서 힘과 형상을 얻어야 한다. 물리적인 돌은 생명이 없고 기력이 없지만 우리는 “살아있는 돌”이다. 우리는 생명력과 감수성, 영적 생명을 가져야 하는데 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오신다. 돌은 개별적으로 존재하지만 그 자체로는 거의 유용하지 않다. 그들의 중요성은 대부분 결합에 있다. 돌무더기는 기능이 없다. 들판에 흩어져 있는 돌멩이는 방해가 된다. 그러나 돌을 벽에 결합하면 건물의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된다. 그들의 가치는 하나됨에서 나온다. 건물의 각 부분은 그 자체로 쓸모없고, 완성되지 못한 건물도 마찬가지이다. 단독 기초나 단일 벽은 기능이 없다. 기초가 없는 건물은 오래 버틸 수 없다. 벽이나 지붕이 없는 건물은 적절한 피난처를 제공할 수 없다. 건물에는 구조가 필요하고 모든 구성 요소가 함께 결합되어 완전한 구조를 형성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교회가 하나님의 집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 행정이 있어야 하고, 모든 성도들이 그 구조와 조화롭게 일해야 한다. 구조는 행정 및 영적 리더십을 모두 포함한다. 물론 이러한 역할은 종종 겹치고 일치할 수 있다. 교회라는 용어는 신자들의 전체 몸(마 16:18)과 지역 모임들을 모두 가리킨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영감을 주셔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

교회에서 함께 사역함

교회에서 함께 사역함 교회는 거듭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고, 거룩함을 추구하는 신자들의 몸이다. 신약에서 교회라는 용어는 각 교회 모임과 전체 신자들의 몸을 모두 가리킨다.      우리는 신약 교회를 인간의 어떤 조직과 동일시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국제 연합 오순절 교회 (UPCI)는 그리스도의 몸과 동등한 것이라고 단언하지 않는다. 그러나 보편적인 교회의 일부이며 지역 교회를 개척하고 육성한다. 누군가가 구원 받거나 유효한 사역을 하기 위해 반드시 UPCI에 속해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연합, 교제, 전도, 제자도라는 성경적 가르침을 성취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 우리의 공식적인 사명은 “완전한 교회가 완전한 복음을 온 세계로(the whole gospel to the whole world by the whole church)” 전하는 것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UPCI는 사역을 위한 교제 그 이상이다; 신약 교회의 조직된 부분이다. 설교자들과 성도 모두 UPCI의 구성원이다. 자격을 갖춘 목회자들은 지방회와 총회를 선출하고, 모든 구성원들은 각 교회 업무 회의를 선출한다. 신약은 교회 다스림에 대한 자세한 지침을 제공하지 않는다. 시간, 문화 및 상황에 따라 요구 사항과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이지 않은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다. 교회는 1세기 이스라엘과 21세기 이스라엘에서, 또는 21세기 미국에서 다소 다르게 운영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약은 교회 구조와 조직에 대한 원칙을 보여준다. 목회자는 자격을 충족하고 장로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안수를 받아야 한다. 신자들은 각 교회에 속해 있어야 하고, 각 교회는 목사들이 인도해야 한다. 각 지역 교회는 사도적 교리를 유지하고, 교제와 전도를 도모하며, 책무와 상호 복종을 다하고, 영적 권위를 인정하는 국제 조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행 2:42–47; 16:4–5). 교회가 자신의 문화와 환경에서 이러한 원칙을 구현할 때 하나님...

성경적인 거듭남 - 제8장 성령침례

 제8장 성령침례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 1:5).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4). 성령 하나님은 거룩하시다(벧전 1:6). 사실 오직 하나님만이 스스로 거룩하시다. 또한 하나님은 영이시며(요 4:24) 하나님의 성령은 하나이시다(엡 4:4). 성령은 하나님 자신이시다(행 5:3-4: 고전 3:16-17, 6:19-20). 성령의 칭호들 중 하나가 '하나님의 영'이다(롬 8:9). '성신(Holy Ghost)'과 '성령(Holy Spirit)'의 칭호는 서로 바꿔 쓸 수 있는데 흠정역(KJV)는 보통 전자를 사용하지만 때로는 후자를 사용하기도 한다(눅 11:13; 엡 1:13; 4:30). 그러나 원래의 헬라어 원본은 오직 pneuma hagion(프뉴마 하기온)이란 단어만을 쓰고 있다. 흠정역(KJV)이래 모든 주요 번역본들은 한결같이 '성령(Holy Spirit)'을 선택해 왔는데, 그것은 현대 영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더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가리키는 성령이란 칭호는 그의 거룩함과 영적인 속성을 강조한다. 성경은 인간 사이에, 그리고 인간 속에서 오직 성령이 수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활동의 일부를 언급할 때 이 칭호를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고 있다. 신약성경은 특별히 성령을 하나님의 중생의 역사하심과 인간 속에 그분이 내주(內住)하시는 것을 연관짓고 있다(요 3:5; 14:16-17). 성령침례 이것은 하나님과 함께 갖게 되는 매우 중요한 신약적인 체험이다. KJV는 "성령으로 침례를 받는다"고 말한다(행 1:5). 이 구절에 있는 with는 헬라어 en<역자주: en은 '안에(=in)'라는 뜻>에서 나온 것으로 상술성경(TAB)과 신 국제역 성경(NIV)에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en은 또한 in으로 ...

교회 안에서의 권위와 조직

교회 안에서의 권위와 조직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다스리는 것과…"(고전 12:28) 성결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우리는 이제 교회의 조직과 권위라는 주제에 대해서 몇 가지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 이 장을 소개하기 위한 몇 가지의 질문들이 여기에 있다. 교회에서 권위의 범위는 무엇인가? 교회는 성결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가? 교회는 성결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범하는 사람들과 교제를 끊도록 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가? 개개인의 사역자나 성도는 교회의 결정에 어느 정도까지 따라야 할 의무가 있는가? 모든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에 있어서 자신들 위에 인간의 권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성도들 상호간의 관계에 대해서 성결은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교회의 다스림은 하나님에 의해서 세워졌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에 진정으로 권위와 조직을 세우셨다는 것을 확증함으로써 이 주제를 시작하고자 한다. 시작부터 우리는 교회란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의 계획을 체험하고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부르심을 받은 신자들의 몸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그것은 인간적인 조직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에 제한되지도 않는다. 특정한 교파에 속한 회원이나 교인이라는 것이 구원의 필수조건이 될 수 없다. 또한 각 사람은 자신의 구원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주신 신념들과 상반되게 행동할 것을 요구하거나 혹은 거짓 교리를 가르치는 리더십을 따라갈 수는 없다. 그러나 인간의 조직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셨고 인정하셨다. 그리고 복음을 전파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권위와 조직을 말할 때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 사이에 세우신 관계들을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 회원이 되는 것과 하나님의 백성들에 의해서 세워진 조직화된 체계 안에서 활동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교회의 시작부터 하나님은 그의 교회 ...

교회는 참 이상한 곳이다.

교회는 참 이상한 곳이다. 아니 교회는 참 말을 쉽게 하는 곳이다. 이렇게 문제가 많은 세상에서, 그 모든 문제가 이미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지금 나는 이렇게도 힘이 드는데... 나의 모든 연약함과 죄가 용서 받았다고 말한다. 세상에서도 법과 질서에 따라 벌을 받게 마련인데... 세상의 모든 아픔과 힘겨움과 고통에 대해서 교회는 참 쉽게 말한다. 아픔과 힘겨움과 고통을 몰라서일까? 아니다. 그 반대이다. 고통과 아픔을 너무나 잘 안다. 교회는 예수님의 죽음 위에 세워졌다. 세상에 슬프지 않은 죽음은 없다. 죽음 위에 세워진 교회는 고통도 알고 아픔도 안다. 참 잘 안다. 그러나 세상이 잘 모르는 비밀이 있는데... 죽었던 예수님은 분명한 시간과 분명한 공간 속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죽음 위에 세워진 교회는 바로 죽음을 극복한 곳이다. 예수님의 부활이 있는 곳이다. 그리하여 예수를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 곳이다. 교회는 참 이상한 곳이다. 아니 교회는 참 말을 쉽게 하는 곳이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그만큼의 엄청난 대가를, 나를 대신하여 지불하셨기 때문이다. 인생의 문제... 쉬운 것이 아니다. 눈물겹도록 너무나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지불하셨다. 이미 값을 치루었다. 그가 아파하셨으니, 나는 아파할 이유가 없다. 그가 힘겨웠으니, 나는 힘겨울 이유가 없다. 그가 고통스러웠으니, 나는 고통스러울 이유가 없다. 대신에 나는 기뻐하고, 기뻐하고, 기뻐하고, 기뻐한다. 대신에 나는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한다. 대신에 나는 믿고, 믿고, 믿고, 믿는다. 내게 주신 그 사랑에 감격해서 말이다. 오늘도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안에서 일하고 있는 예수님을 본다. 그래서 우리는 참 쉽게 말한다. 예수가 일하시기 때문이다.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교회

교회     제1과 교회   A. 교회의 정의 신약 “교회”의 헬라어는 “부르심은 입은 자들의 모임”이라는 뜻의 “에클레시아(ecclesia)”다. 이 용어는 (1)한 도시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전체 모임(사도행전 11:22; 사도행전 13:1); (2)회중(고린도전서 14:19, 35); 로마서 16:5); (3)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단체(에베소서 5:32) 등에 적용된다. 영어로 “church(교회)”는 “쿠리아케(Kuriake)”라는 헬라어에서 파생되었는데, 그 뜻은 “주님께 속한 것”이다.   B. 지체(member)와 관련된 단어들: 1. 형제 -교회는 인류를 나누는 모든 구분들을 허무는 영적 형제의 관계요 교제의 모임이다. 2. 신자 - 중요한 교리는 예수를 믿는 것이다. 3. 성도 - 세상과 구별되며 하나님께 헌신된 거룩한 사람. 4. 택하심을 입은 자 -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 5. 제자 -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는 자요 예수님을 따르는 자. 6. 그리스도인 - 신앙 생활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7. 도를 좇는 사람 - (사도행전 9:2) 특별한 삶의 길.   C. 다른 용어들: 1. 교회 - 거듭난 참성도들로 구성된 실질적인 단체. 2. 기독교도 - 자칭 모든 교파의 그리스도인들. 3. 군사된 교회 - 이 땅에 있을 동안에. 4. 승리하는 교회 - 하늘에 있는 교회.   D. 교회의 기초: 1. 그리스도께서 예언하심: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 교회는 아직 미래에 있었다. 주님은 지상에 계셨고 그를 따르는 자들과 제자들이 있었지만 아직은 그의 교회를 세우시지 않았다. 우리는, 주님이 아직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그가 죽기 전의 제자들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