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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거듭남 - 제5장 회개

 제5장 회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이와 같이 망하리라."(눅 13:3)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행 2:38)  3장에서 우리는 회개를 죄와 옛 성품에 대한 죽음이라고 했다. 4장에서는 회개가 신생에 필수적이며 물침례와 성령의 선물과 함께 동반 되어야 한다고 했다(행 2:38). 반드시 죽음이 있어야 신생이 있을 수 있다. 이것은 죽음과 연합하는 회개와 물과 성령에 연합하는 신생, 이 두 가지를 확증해 준다. 회개란 무엇인가 회개란 헬라어로는 메타노에오(metanoeo)인데, 문자적인 의미는 '이후로 깨닫다', '그러므로 마음과 삶의 목적이 변화되는 것을 나타낸다'. 신약에서는 이 단어가 항상 보다 나은 것을 위한 변화를 가리켰다.  회개에는 세 가지 필연적인 면들이 담겨 있다. 지적인 변화(관점의 변화), 감정적 변화(감정의 변화), 의지적인 변화(자발적인 목적의 변화). 이것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성경의 계명과 일치한다(막 12:30). 기본적으로 회개는 마음과 뜻과 방향의 변화이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이방인을 위한 복음 전도자로 선택하신 이유는 이방인들로 하여금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였다(행 26:18).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고 전파하여 이 사명을 다하였다(행 26:20). 교회의 기본 교리 중 하나는 "죽은 행실을 회개하는 것"이다(히 6:1). 성경이 전하는 바는, 회개란 죄로부터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다.  넓은 의미로 회개는 물침례와 성령의 선물을 포함하여 죄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설 때 일어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고넬료와 그의 식솔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