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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거듭남 - 제8장 성령침례

 제8장 성령침례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 1:5).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4). 성령 하나님은 거룩하시다(벧전 1:6). 사실 오직 하나님만이 스스로 거룩하시다. 또한 하나님은 영이시며(요 4:24) 하나님의 성령은 하나이시다(엡 4:4). 성령은 하나님 자신이시다(행 5:3-4: 고전 3:16-17, 6:19-20). 성령의 칭호들 중 하나가 '하나님의 영'이다(롬 8:9). '성신(Holy Ghost)'과 '성령(Holy Spirit)'의 칭호는 서로 바꿔 쓸 수 있는데 흠정역(KJV)는 보통 전자를 사용하지만 때로는 후자를 사용하기도 한다(눅 11:13; 엡 1:13; 4:30). 그러나 원래의 헬라어 원본은 오직 pneuma hagion(프뉴마 하기온)이란 단어만을 쓰고 있다. 흠정역(KJV)이래 모든 주요 번역본들은 한결같이 '성령(Holy Spirit)'을 선택해 왔는데, 그것은 현대 영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더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가리키는 성령이란 칭호는 그의 거룩함과 영적인 속성을 강조한다. 성경은 인간 사이에, 그리고 인간 속에서 오직 성령이 수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활동의 일부를 언급할 때 이 칭호를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고 있다. 신약성경은 특별히 성령을 하나님의 중생의 역사하심과 인간 속에 그분이 내주(內住)하시는 것을 연관짓고 있다(요 3:5; 14:16-17). 성령침례 이것은 하나님과 함께 갖게 되는 매우 중요한 신약적인 체험이다. KJV는 "성령으로 침례를 받는다"고 말한다(행 1:5). 이 구절에 있는 with는 헬라어 en<역자주: en은 '안에(=in)'라는 뜻>에서 나온 것으로 상술성경(TAB)과 신 국제역 성경(NIV)에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en은 또한 in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