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교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복원”되어야 할 사도적 요소
지금 한국 교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 복원 ” 되어야 할 사도적 요소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은 교회 안팎의 총체적인 타락과 몰락이다 . 교회로서 , 우리는 안타깝게도 사회적 처방을 내릴 영향력이 없고 , 그러한 위치에 있지도 못하다 . 그러나 “ 부활 ” 을 꿈꾸는 사도적 오순절인의 시각에서 볼 때 , 거룩한 다음 세대를 키우는 것이 가장 본질적이고도 성경적인 전략이다 . ( 사 6:13, 새번역 ) 주민의 십분의 일이 아직 그 곳에 남는다 해도 , 그들도 다 불에 타 죽을 것이다 . 그러나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릴 때에 그루터기는 남듯이 , 거룩한 씨는 남아서 , 그 땅에서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 . 성경적 관점에서 한 땅의 부활은 언제나 “ 남은 자 ( 그루터기 )” 를 통해 이루어졌다 . 사도적 오순절 신학의 핵심인 “ 회복 ( 전통이나 개혁이 아닌 )” 의 가치를 중심으로 앞으로 생명교회의 방향성을 세 가지로 정리한다 . 1. 사도적 DNA 의 전수 단순한 종교 교육을 넘어 , 사도행전 2 장의 경험을 다음 세대의 “ 실재 ” 로 만드는 것이다 . 체험적 신앙 : 지식으로서의 성경이 아니라 , 사도행전 2:38 의 약속 ( 회개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 , 방언 표적의 성령 침례 ) 을 직접 경험하게 해야 한다 . 정체성 확립 : 세상의 가치관이 붕괴된 시대에 , “ 우리는 사도들의 가르침 ( 하나님 나라 ) 위에 서 있다 ” 는 확고한 영적 정체성을 심어주는 것이 부활의 첫걸음이다 . 2. 거룩한 대항문화의 구축 세상이 타락과 멸망으로 치닫는 이유는 기준 / 판단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 안팎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