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순종함
복음에 순종함
회개
- 우선순위: 예수님과 사도들은
사역의 시작부터 회개를 선포했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합니다(눅 13:3).
- 정의:
- 마음의 변화: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생각을 바꾸는 것(마 21:29-30).
- 죄에서 돌이킴: 죄 된 삶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
- 슬픔과 통회: 죄에 대한 경건한 슬픔(고후 7:10).
- 필수 요소: 죄를 자백하고, 죄를 버리며, 하나님께 겸손히 복종하는 것입니다.
- 대상: 죄인뿐만 아니라 타락한 신자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회복될 수 있습니다. 회개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이며
축복입니다.
- 자유 의지: 개인 예정설(어떤 사람은 구원받기로, 어떤 사람은 멸망하기로 미리 정해졌다는
설)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원하시며(벧후 3:9), 각 사람은 복음에 순종할지 거부할지
선택할 자유 의지가 있습니다.
- A. 중요성:
- 명령: 예수님은 제자를 삼아 침례를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마 28:19). 이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 초대 교회의 실천: 사도행전은 믿는 자들이 즉시 침례를 받았음을 보여줍니다(유대인, 사마리아인, 이방인 등).
- 예수님과의 연합: 침례는 예수님의 장사 되심과 연합하는 것이며(롬 6:3-4),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입니다(갈 3:27).
- 중생의 씻음: 물 침례는 "물로 거듭나는 것"(요 3:5)과 관련이 있으며, 죄 사함을 얻게 합니다(행 2:38, 22:16). 베드로는 침례가 구원의 표라고 했습니다(벧전 3:21).
- 죄 사함: 예수님의 피가 죄를 속량하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회개하고 침례를 받음으로 그 죄 사함의 효력을 적용받습니다.
- B. 형식 - 예수 이름:
- 마태복음 28:19의 해석: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단수)"으로 세례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아들, 성령은 이름이 아니라 칭호이며, 이 칭호들이 가리키는 한 이름은 바로 '예수'입니다.
- 사도행전의 기록: 사도행전과 서신서의 모든 기록에서 제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또는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행 2:38, 8:16, 10:48, 19:5). 삼위일체 형식(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은 사도 시대 이후에 도입된 것입니다.
- 예수 이름의 중요성: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행 4:12). 죄 사함은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받습니다(행 10:43).
- 신학적 의미: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은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믿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 A. 중요성:
- 새 언약의 핵심: 구약의 성도들은 성령의 감동을 받았으나, 신약의 성도들은 성령의 내주하심을 경험합니다. 이는 "약속하신 것"입니다.
- 구원의 필수 요소: 성령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롬 8:9).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요 3:5).
- 유익: 성령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거룩하게 하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치시고, 부활의 보증이 되십니다. 성령은 곧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 용어의 통일: '성령 침례', '성령 충만', '성령을 받음'은 모두 동일한 구원 경험을 가리키는 용어들입니다.
- B. 초기 증거로서의 방언 말함:
- 성경적 패턴: 오순절 날(행 2장), 고넬료의 집(행 10장), 에베소의 제자들(행 19장) 등 성령이 임하실 때마다 방언을 말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 초기 증거: 베드로와 유대인 신자들은 이방인들이 방언을 말하는 것을 보고 그들이 성령 받았음을 알았습니다(행 10:45-46). 사마리아에서는 믿고 침례를 받았으나 성령을 받지 못했을 때(표적의 부재), 사도들이 안수하여 성령을 받게 했습니다.
- 결론: 방언은 성령 침례의 가시적이고 청각적인 표적입니다. 예수님도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으로 방언을 말씀하셨습니다(막 16:17). 이는 성령 충만을 입증하는 성경적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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