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유일성

 

하나님의 유일성

 

하나님은 절대적이시고 불가분(不可分)하신 한 분이시다( 6;4; 3:20). 예수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셨다( 2:9).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의 자기 계시, 모든 충만의 성육신, 분할(分割)되지 않은 신성이시다( 20:28, 딤전 3;16). 

하나님은 자신을 (인류에 대한 부모의 관계로는) 아버지, (인간의 육체로는) 아들, (영적인 일하심으로는) 성령으로 나타내셨다( 32:6, 63:16, 1:35, 4:4, 1:2, 1:8). 한 분 하나님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성육신 하기 전에 자신을 아버지와 말씀, 영으로 나타내셨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성육신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하나님의 영은 여전히 무소부재(無所不在)하셨다. 그러나, 성경은 신성에 인식의 세 가지 구별되는 중추가 있다거나 예수가 세 신격 중의 하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예수는 하나의 신격과 인격으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정체성에서 이 두 측면을 분명히 알 수는 있지만, 그것을 분리할 수는 없다. 성육신은 신성의 충만이 인성과 완전하게 하나된 것이다.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죄가 없던, 진정한 인류의 모든 요소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몸, , , 마음 그리고 의지에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26:38, 2:40; 22:42; 23:46, 2:5). 육체로,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 아브라함, 다윗 그리고 마리아의 생물학적 자손이었다( 3:15, 1:3, 3:16, 2:14-17; 5:7-8). 우리는 예수님 안에 두 영이 있었다고는 말하지 않지만, 신성과 인성이 하나된 한 영이라고는 한다. 

그리스도의 인성이란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땅의 예수의 삶에서도, 다만 죄를 제외하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것이, 회개할 필요가 없다는 것과 다시 거듭나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예수님에게도 (동일하게)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기도하실 때, 그의 뜻을 아버지께 복종하실 때,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 예수는 그의 순수한 인성에 따라 행동한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육체로 나타심으로, 예수는 그 유일한 구원자이시다( 45:21-23, 1:21-23). 따라서 예수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그 유일한 이름이시다( 4:12). 아버지께서 예수의 이름을 세상을 알려주셨고, 아들은 태어나며 예수라는 이름을 받았고, 성령은 예수의 이름으로 믿는 자들에게 오신다( 1:21; 5:43; 14:26; 17:6). 그래서 사도들은 마태복음 28:19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단수]으로 침례를” 주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모든 회개한 자들에게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침례를 줌으로써 완벽하게 이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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