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교회의 정체성과 방향성
사람을 살리는
예수 생명의 공동체
건강한 교회가 완전한 복음을 온 누리에
우리가 서 있는 자리
사도적 오순절의 정체성은 타협할 수 없는 기준입니다. 그러나 특정 신학이나 철학적 단어들을 두고 다툴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만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설명하는 하나님의 유일성을 자신이 이미 믿어온 신앙과 다르지 않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필요한 논쟁을 부르는 단어는 앞세우지 않되, 사도적 정체성은 조금도 흐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특정 교단을 변호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철저히 성경적이려는 것입니다. 전통의 일부를 개혁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사도들이 살아낸 원형으로 돌아가려는 것입니다. "성경적"이라는 말은 구절을 인용하는 일이 아니라, 원저자와 원독자가 순종하고 믿었던 그 복음 — 예수 그리스도의 순전한 복음 — 으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우리는 신학의 세계가 아니라 성경의 세계에 집중합니다.
정체성 — 우리가 믿는 것
말하는 방식 — 논쟁이 아니라 발견으로
무엇을 믿는지 못지않게, 어떻게 말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모든 글쓰기와 가르침은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합니다.
사도적 실현의 3대 나침반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일을,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때에,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그곳에서. 나는 옳은 때에 옳은 자리에 서 있기 위해 일했다."
Billy Cole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불확실한 것에는 자유를,
모든 것에는 사랑을.
사람을 살리는 예수 생명의 공동체
건강한 교회가 완전한 복음을 온 누리에
KUPCI — 흩어진 자들을 향한 생명교회의 부르심
KUPCI는 온 세상에 흩어진 한인을 복음으로 깨우기 위해 세운 사역이며, 특별히 북한을 향한 부르심을 품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사역이 아니라 생명교회의 사역입니다. 이 부르심은 두 기둥 위에 서 있습니다.
느헤미야 프로젝트
KUPCI 차세대 리더십 아카데미. 사도적 오순절의 성경적 세계관을 다음세대에게 가르치는 5학기 20주 과정입니다.
정치, 경제, 인생관, 결혼관까지 이 시대를 분별하는 안목을 길러, 누구도 공격하지 않되 깊이를 더하는 참여형 훈련으로 설계합니다.
다윗의 들판 3.0
두날개양육시스템이 지녔던 정신 — 복음의 절대 능력, 제자삼는 세계 비전, 건강한 교회 — 을 이어받되, 사도적 오순절 신학 위에 새로 세운 제자양육 여정입니다.
다윗의 생애를 따라 부르심에서 기름부으심, 성장, 거룩함, 사명, 재생산, 승계까지 걸어가며, 넘어진 자리에서도 다시 일어서게 하는 "실패학교"를 그 품에 둡니다.
느헤미야 프로젝트가 다음세대의 눈을 열고, 다윗의 들판이 그 눈으로 매일을 살게 합니다. 두 기둥이 함께, 한인 디아스포라와 북한을 향한 생명교회의 부르심을 이룹니다.
정체성과 말과 사역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믿는 바가 우리가 말하는 방식을 정하고, 우리가 말하는 방식이 흩어진 자들에게 다가가는 길을 엽니다.
댓글
댓글 쓰기